Reviews
오렌지들의 생생한 후기
실제 참여자들이 남긴 후기예요.
아직 소개할 후기가 없어요
곧 참여자들의 후기를 실어 드릴게요.
가장 감정적인 순간에 기적이 시작되니까
모임이 끝난 후 호스트들이 직접 전하는 그날의 분위기
5점 만점에 5점
“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로테이션 소개팅에 나가보았어요. 사실 로테이션 소개팅이라 하면 진지하지 않은, 가볍게 생각하고 나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 같은 편견도 있었고 외모도 복불복이라 생각하여 정말 큰 기대 없이 나갔습니다. 업체 선정도 한참 고민하다가, 감정적인 오렌지들이 원조라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블랙 인증이 따로 있는 것도 좋았구요. 일단 남성분들 모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외적으로 준수하시고, 거의 모든 분들이 운동을 하셔서 몸이 좋으셨어요. 블랙이라 그런지 직업은 당연히 다들 탄탄하셨구요. 사실 그 자리에 모인 분들 모두 왜 이분들이 솔로시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들 너무 매력 있으셔서 로테이션 소개팅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진심입니다,,아니면 제가 운이 좋았던 걸까요 ㅎㅎ)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 많구나,,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ㅋㅋㅋ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 단시간에 여러명 만남 가능 - 매우 효율적 - 자세한 프로필 카드(프로필 카드 작성 시 이성이 아닌 동성과 마주보고 작성) 인 것 같아요. 사실 10분의 대화로 그 사람을 파악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이고, 외모로 거의 판단하게 되는데 솔직히 3초면.. 내 취향인지 아닌지 판가름되잖아요 ㅎㅎ 이런 측면에서는 정말 효율적인 것 같아요. 세세한 프로필 카드 덕분에 대화도 대부분 막힘없이 가능했어요. 다만 단점(?)은 일단 계속해서 말을 해야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구요..ㅋㅋ (집와서 완전히 뻗었습니다.)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면 다른 분들에게도 매력적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ㅎㅎ 제 생각보다 로테이션 소개팅 시스템이 만족스러워 재참여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고민하고 계신 분들, 한 번쯤 참여해보시는 것 추천 드려요. 돈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로테이션 소개팅이 아니었다면 만날 일이 없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대화해 본다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시간이었어요. 모두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 )”
윤** · 2026-07-08 · [경기 수원] 블랙라운지 : 블랙회원 전용 소개팅















